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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신없이 하루를 살다보면 ...
보관한 음식이 상하는 경우가 있어서 기분이 상하곤 하는데요.


오늘 뉴스를 보니
음식물을 부패시키는 세균을 파괴하는 신물질이 나왔다고 하네요.


그 물질은 바로 바이신이라는 물질인데요!
간략하게 정리를 해보자면..

바이신이란?

  미국 미네소타대 연구팀이 고기, 생선, 달걀 등을 부패시키는 세균을 파괴하는 물질

바이신을 사용하면 ?

  일반 가정집에서 1년 이상 식품을 부패되지 않은 채로 보관할 수 있어 냉장고가 필요 없음


일반 방부제와 다른 점?
 

  바이신은 대장균과 살모넬라, 리스테리아균 등 식품을 부패시키는 균을 파괴하거나 활동을 억제하는 점에서 일반 방부제와 비슷하지만 천연 물질에서 추출해 인체에 무해한 균들이 자연 상태에서 합성된다는 점이 다름 





문득 기사를 읽으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만약 내가 햄버거를 샀는데...
못먹고 일주일이 지난채로 방치되었다면...

그리고 일주일 후에
그 햄버거를 다시 본다면...

내가 과연 그 햄버거를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었어요.



하지만 ...
먹는다 해도...

먹는게 먹는게 아닐 것 같아요...

세균이 없다고 해도...
기분이 찜찜하지 않을까 하네요...



그러나 ...
'이렇게 좋은 물질이 있구나'라고 
반길 곳이 있지 않을까 싶어요.


바로 음식점!!!

음식점에서는 
음식을 오래 보관해도 되니
좋겠어요

이러면 음식값이 더욱
저렴해 지지 않을까요?^^


요즘 냉면도 6000원이 넘어가는 시대에
그런 기분 좋은 상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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