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QR코드 강좌 #1] QR코드란 무엇일까요?

[QR코드 강좌 #1]

QR코드란 무엇일까요?


 QR코드란 무엇일까요?  


    QR Code일본의 Denso Wave에 의해서 개발된 2차원 구조의 기호이며 대중적인 사용을 위해 특허권을 행사하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1994년에 배포 되었습니다.

    QR Code의 QR은 Quick Response의 약자이고 특징으로는 빠른 디코딩이 가능하고 기존 사용되어지는 바코드에 비해 대용량, 많은기록, 고밀도, 오류정정 기능 등이 있어요.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이곳저곳을 돌아다니실 때 QR Code를 많이 보셨을 거에요. QR Code를 찍으면 쉽게 스마트폰 앱을 바로 설치하거나 특정 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림] QR Code와 바코드(Bar Code)   출처: 스캐니 홈페이지

    QR Code는 가로 및 세로의 2차원 형태로 정보를 포함하는 반면 바코드는 가로의 한 방향으로만 데이타가 포함 되어 있어 가로, 세로의 2차원 형태로 표현하는 바코드보다 훨씬 많은 데이터를 포함할 수 있어요.


 QR 코드의 특징  QR코드의 특징은 무엇무엇이 있을까요? 


1. QR코드는 작은 공간에 많은 정보를 담을 수 있다

    앞서 QR 코드는 가로 세로의 2차원적으로 정보를 담을 수 있어 기존에 사용하던 바코드보다 훨씬 많은 데이터를 담을 수 있다고 했죠. 그러면 하나의 QR코드에 얼마나 많은 양의 데이터를 담을 수 있을까요?

한 개의 QR코드에는 아래의 정보들을 담을 수 있어요. 
저도 한번 보고 하나의 QR코드에 이렇게 많은 정보를 담을 수 있구나라고 놀랐죠.

QR코드의 저장 가능 문자
숫자만 최대 7,089자
숫자 최대 4,296자
이진(8비트) 최대 2,953바이트
한자,한글 최대 1,817자
<표> QR코드의 저장 가능 문자 - 출처 : 스캐니 홈페이지
 

아래와 같이 기존의 큰 바코드로 표현할 수 있는 정보를 QR코드를 이용하면 작은 공간에도 표현할 수 있지요.





2. 훼손에 강하다

QR코드는 오류 정정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코드의 일부가 더럽거나 손상이 있어도 데이터의 복원이 가능하다는것입니다. 데이터의 복원은 코드 워드 단위 * 1에서 약 30%가 복구 가능하다고 하네요. 아무튼 일부분이 손상되어도 복구가 가능하다는 이야기죠!



3. 360도 어느 방향에서나 읽을 수 있다

QR코드는 360도 어느 방향에서나 읽을 수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 비밀은 QR코드의 3곳에 있는 네모 기호에 있습니다. 이 네모 기호의 위치를 파악해서 360도 어디에서 보더라도 제대로 된 위치를 파악해서 읽을 수 있는 것이지요.


 
4. 연결 기능을 지원한다 

QR코드는 코딩하고 데이터를 분할하여 표현하는 기능도 지원합니다. 여러 QR코드에 나뉘어 저장된 정보를 다른 데이터로 연결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최대 16분할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여태까지 QR코드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다음 강의에서는 QR코드는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댓글 부탁드려요^^ 
신고

Recent Comments